어려운 비자상황 고객님들의 일부 사례들로 업로드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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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절비자 | F1비자 1차거절/미혼여성/미국잦은방문이력에도 F1비자합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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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학생비자1차거절/32살미혼여성/미국내친구거주/미국잦은방문/퇴사예정직장인-미국비자재신청합격사례 

 

 


*애*님은 85년생 올해 32살 미혼여성으로 일본계 패션관련회사에서 제품생산및 디자인관리등 업무를 하고 있는 중소기업 직장인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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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연봉은 2천전후로 잦은 일본출장과 매년 2-3회정도는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휴가를 쓰고 다녀오곤 했던 분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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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어느정도 일을하다보니 업무에 한계를 느끼고 미국 샌디에고에 친구가 거주하고 있기도해서 회사를 퇴사 후 미국어학연수를 계획하던차에 미국비자전문기관인 미국유학닷컴을 방문해주셨답니다. 이미 타사를 다 돌아본 후 나이가 많다는 이유와 미국에 너무 자주 다녀왔다는 이유만으로도 미국비자가 힘들다고 많은 얘길 듣고 온터라 기대없이 방문을 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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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어려운 상황이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가이드라인을 직접 제안해드렸더니 비자를 같이 진행하고 싶다며 수속의뢰를 주셨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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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어학기관도 미국에 있으면서 직접 돌아보고 한반 인원수도 적고 유럽인 비율도 높아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학업 할 수 있다 느껴 샌프란시스코와 샌디에고에 센터를 두고 있는 컨버스어학기관으로 같이 수속의뢰를 맡겨주셨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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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*애*님은 퇴사를 앞두고 이직목적으로 인터뷰방향성을 잡고 그에 따른 서류 및 인터뷰준비를 차근히 해 나가기 시작했답니다. 퇴사를 앞두고 인수인계등 바쁜 업무탓에 중간중간 서류준비 하기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나름 준비해 간 자료로 첫인터뷰를 보았으나 첫 대면한 영사는 단칼에 미국비자승인을 거절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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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몇마디 말도 제대로 어필해보지 못하고 준비해 간 자료는 쳐다도 보지않아 너무 당황스러운 마음에 말문이 막혀 그냥 노란색 거절레터를 받아들고 사무실로 다시 연락을 주셨을 땐 담당자도 같이 힘이 빠지긴 했답니다. 당당하게 잘 인터뷰보고 돌아오리라 굳건히 믿었던 고객이었기에 예상치 못한 결과에 아쉬움이 너무 커 바로 다음주 재인터뷰 예약을 잡고 처음준비한 내용과는 달리 모든 상황을 뒤엎어버렸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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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두번째 인터뷰교육때는 그래도 *애*님이 경험이 있어 그랬는지 답변도 씩씩하게 정리되어 말이 잘 나오긴 했답니다. 처음인터뷰 교육땐 말을 버벅거려 그 또한 걱정이긴 했으나 두번째라 각오가 남달랐는지 더욱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 담당자 또한 강하게 트레이닝을 시켰던 것 같습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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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그 결과 비자거절을 비자승인으로 뒤엎을 수가 있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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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비자가 거절되었다고 낙심하지 마시고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. 뭐가 원인이었는지 철저하게 분석하고 그 원인을 찾아 두번 실수 하지 않도록 준비하고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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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이상 32살 미혼 직장여성의 미국학생비자거절 후 재신청 합격사례였습니다.

 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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